약 24시간 결려서 모든 캐릭터 스토리 주욱 깼는데 역시는 역시네요.

1. 과한 QTE액션 범벅으로 인한 몰입 방해
2. 도망가는 액션 씬에서의 엉망인 레벨디자인으로 인한 연속 끔살
3. 너무 어두워서 앞이 안보이는 일부 배경맵
4. 탈 것 조작감 최악
5. 기괴한 체크포인트와 저장 시스템
- 이 게임은 체크포인트가 죽었을 때 부활지점일 뿐 게임을 껏다켜면 마지막 체크포인트에서 시작하는게 아니라 마지막 저장 시점부터 시작되서 처음하는 유저들에게 혼돈을 줌
- 저장 시점도 기묘해서 어쩔때는 보스를 잡고나서 특점 지점까지 가지 않고 그대로 껏다켜면 보스 잡으러 가러 출발하는 시점에서 재시작하는 경우도 있음 ㅋㅋㅋㅋ

바하0부터 6까지 총 9개 타이틀 했는데 유일하게 스팀평가 비추천 눌렀습니다.


시리즈 중에 가장 디자인이 구리다는 바하6의 에이다(38세)
하도 별로라는 소리를 들어서 막상해보니 잘 모르겠네요. 리메이크작에서 너무 매력적으로 나와서 역체감이 심했던 듯?


이제 바하7, 8(빌리지), 9(레퀴엠) 3개 타이틀 천천히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