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내 조직 구성원들이 
회사에 애정을 갖지 않고 
회사 망하기를 바라고 
아니면 시간만 때우기로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사실 생산성이 올라가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소속감도 가지고 
또 성과의 결과도 공유하면서 
이 회사 발전이 나한테 더 도움이 된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것 역시도 저는 
생산성 향상에 
기업의 성장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산업부든 
중소기업부든 
노동부하고 
얘기를 좀 많이 하시라고 
제가 자주 얘기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아 그러면 장관들이 
서로 싸우지 않냐 
입장이 다른데 
그래서 제가 많이 싸우라고 했어요. 

장관들이 싸워야 
현장에서 노동자와 
기업이 안 싸웁니다. 
대신 싸워줘야죠. 
이해관계를 잘 조정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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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이갤 유저분이 달아준 댓글
그 댓글을 보고
구글 AI 검색을 좀 돌려보고
해당 영상을 찾았습니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산업부 중소기업부 노동부
장관끼리 서로 싸워야
현장에서
노동자와 기업이 안 싸운다고 합니다.

이해관계를
잘 조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날 또 하나 배웠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일 수 밖에 없는
산업부 중소기업부 장관과
노동부 장관
이들이 많이 싸워야
노동자 환경에 좋은 것이네요.
회사에도 좋은 일이겠죠.

본격적으로
제대로
많이 많이 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싸움 적극 지지합니다.






해당 댓글 달아주신 
ㅁ​ㄱㄱ 아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