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식 모델 Y 롱레인지고 fsd 구입은 8월 초에 했습니다.

토요일날 와이드 릴리즈에 배포 받았고 간단하게 써 본 후기 입니다.

할배운전이라는 별명처럼 스탠다드로 놓고 타니 50킬로 시내 도로를 정확하게 50~51로 달리네요. 스타트와 브레이크가 사람은 할수 없을정도로 끊어서 하는지 정말 부드럽습니다.

단 하나 불만이었던건 좌회전 차량 줄이 엄청 길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쪽 깜빡이를 켜더군요. 네 우측 차선 가서 들이밀어서 껴 들겠다는 뜻이죠. 바로 반대쪽 깜빡이 켜서 그러지 말라 라는 의사표현 했더니 안하더라구요.

좌회전 신호 한쿨 지나고 다음에 직진 신호때 오른 차선이 비니까 또 한번 나 잘한다니까 얌체 운전 한번 믿어줘 하는것처럼 우측 깜빡이를 또 키더라구요. 이 얌체짓 제압한거 말고는 만족 했습니다.

자동 주차도 생각보다 잘 하던데 살짝 불만인건 그 뒷바퀴 닿는곳에 딱 닿아야 주차 끝 이런 느낌인데 꼭 거기 가기 조금 전에 주차 다 했어요 하고 끝내는건 살짝 아쉽네요.




P.s. fsd 구매냐 구독이냐로 고민 많이 했는데 장인 장모님이 연세가 좀 있으신데 나이 드셔서 직접 운전 하는것보다는 FSD가 나을것 같아서 운전 좀 힘드시다고 하면 바로 드리면 될것 같아서 구매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