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들의 공천에 국회의원들 영향력이 크지요?
저 참석자들 뒤에 어떤 국회의원들이 있을까요?

출처: https://www.news1.kr/photos/8048516



경기민주당원 결의 한마당 이라는 행사인데. 저렇게 지지하는 의원들이 자리를 만들어서 홍보합니다.

출처 : 청년투데이(https://www.fnnews21.com)


김민석 지지하는 의원들이 아주 조직적이지요?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3984_36911.html

이게 다 뭣땜에 그렇겠습니까. 공천권입니다.

다음선거에서 단수공천을 받거나, 못해도 도전자들보다 유리한 입장에 서기 위해 줄을 선겁니다.

이거 안보겠다고 이거 고치자고 해서 1인1표 한거 아니겠습니까?

당원들이 원하는 사람을 뽑자. 당원들의 눈치를 보는 사람을 뽑자. 

그래서 당원주권정당을 만든거 아닙니까?

김민석이 되면 1인1표를 우회하는 반칙 공천이 일어날겁니다. 
이미 전당대회 규칙조차도 소수의결로 시작했습니다. 그 후에 당헌당규를 고쳤구요.
출마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김용, 송영길 두명에게 특혜를 주며 자격을 주었습니다.
이 모든게 김민석에게 유리한 결과를 내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저렇게 줄서는 모습을 보십시요. 저게 미래의 민주당의 모습입니다. 

김민석은 당대표가 되어서는 안되는 인물입니다.

정치인의 권력욕은 끝이 없습니다. 김민석은 이미 한번 과거에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노무현을 배신함으로서 증명했습니다.

다음 권력을 쥐기 위해서 그가 무엇을 할지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이것이 그저 개인의 우려이며 억측이라면 다행이라고 생각할겁니다. 
그런 순간이 오지않았다면 다행인겁니다. 
니가 과거에 그렇게 말했잖아 사과해라! 라고 하는 순간이 오면 좋겠습니다.
그 순간이 오면 당연히 사과할겁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았을테니 당연히 할겁니다.

하지만 그때는 멀고, 지금의 우려는 큽니다. 김민석의 대권 도전?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십시요.
대권 도전하겠다는데 누가 말리겠습니까? 단! 당대표는 안된다!


제가 생각하는 답은 오직 정청래입니다!

억울하게 공천배제 당해도 선거를 도우며 백의종군했던 정청래가 답입니다.
대통령이 당대표일적 주장했던 1인1표를 통과시킨 정청래가 답입니다.
대통령이 지선전 합당 의사를 밝혔을때 그것에 응해 합당 이야기를 꺼내고욕먹었지만
그래도 대통령을 탓하지 않았던 정청래가 답입니다.
검찰개혁에 단 한번도 딴소리한적없는 정청래가 답입니다.
당권을 대권의 발판으로 쓰기 위해 욕심을 내지 않겠다고 대권불출마를 선언한 정청래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