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일주일 여의 소강상태를 깨고 가자지구 북부를 재공습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스라엘군은 공격을 준비하던 하마스 지휘관을 사살했다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마스 측은 이번 공습으로 민간인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습은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 주도의 '평화 합의안(하마스 무장해제 등)'을 거부한 직후에 이뤄졌다.
한편 이스라엘은 현재 1700구의 팔레스타인인 시신을 보관하며 향후 인질 협상 카드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