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3328?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8594?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4132?sid1=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3753?sid1=001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600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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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이 어제 포럼으로 하도 욕먹으니까 오늘 반발 기자회견 챘나봅니다.
일단 2019년 즈음인가 위인맞이 환영단,서울시민 환영단,백두 칭송위원회라는 3개의 단체가 거리에서 김정은 환영한다는 홍보도 하고,모임 겸 기자회견도 있었습니다.

자기들 딴에는 우리땅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릴수 있다는 기대감에 한 행사라지만 국민 대다수가 북한 독재정권에 안좋게 보는편인데다가 호응해주기 어려운 주장과 성향들이기에 이런 극단 단체들은 환영 받지도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근데 이진숙은 이걸 빗대서 자기의 토론회를 합리화 시키려고 애쓰네요.

저 단체 활동과 발언이 국회에서 의원들 초청으로 이루어졌는가? X
정치인이 저 모임에 참석이나 발언을 했었나? X
거리에서 민간 시민단체들의 집회나 기자회견 형식인가? O
어제 논란된 토론회는 장소가 국회인가? 정치인의 주최와 초청인가? O
성격과 장소들은 다르지만 두 행사 중 어느 하나라도 대다수 국민들에게 호응을 받는가? X

이렇게 볼수 있는데 비교할것을 하셔야지...위인맞이환영단에 정치인이 개입하고 국회에 초청했으면 두고두고 흑역사인데 어느 누가 그런짓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더 얼토당토 않게 계속 역사에 대해서 불편한 질문들이 나올수 있고 여러가지 진실을 요구할수도 있지 성역화니 지역의 전유물이니 이야기하고 끝에는 국힘의 견해도 자기의 견해도 아니고 발언자들의 견해라고 퉁치는 얍삽한 면모도 보여주네요.

그런 사람들 초청하고 국회에서 토론회 한게 의원의 권한 아니면 할수가 없는것이거늘 되도 않는 핑계 그만하세요.

민주당은 대구시에서도 시위하고,제명안도 제출했습니다.

국힘도 아예 한명도 의원이 참석 안한것은 그만큼 이 자리가 참석해서는 안될 자리라는것을 아니까 안나온거라고 봐야하고 나름의 경고도 했다지만 확실하게 하려면 중징계 내리거나 탈당 제명까지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오월 단체에서도 이제 참석자들 고발 들어갈것 같네요.
아주 이진숙이 뿌려놓은 황금어장이여...ㅡㅡ

이진숙은 무엇을 위해 국회에 들어왔나.
김민전처럼 선동만 하시려구요?
하다 못해 장동혁 김민전조차도 참석안한 역사왜곡 토론회..
이진숙은 동료의원들에게 섭섭해 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