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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08:14
조회: 4,222
추천: 2
2년뒤 총선에선 서울 및 경기1급지 민주당 전패.![]() 누가 되든 간에 2년 안에 부동산 문제 해결해야하는데 내란 어쩌구 하기에는 이미 정산이 끝나가고 지지율 빠지는 게 단순 코어지지층 뿐만이 아니라 주식 부동산 발 자산격차에서 서울 수도권 세력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고 보는게 맞음. 계속 빠질꺼임. 40퍼 선까지. 차기 민주당 당대표가 정부안과 싸움을 걸든 안걸든 정책 실패에 따른 책임을 반드시 지게 될꺼임 ㅇㅇ. 부동산 정상화를 위해 무얼 해야하느냐? 토론회에선 비주거아파트 활성화 해야한다고 하는데 대통령은 비주거아파트가 선호도가 낮은데 사업자가 왜 들어오냐는 소리를 하니 국토부장관이 엄청나게 오염시켜둔 상태라고 보임. 아이러니하게 국가에서 민간임대를 투기세력이라고 보고 철퇴를 때리니 뭐 부동산이 미쳐돌아가는 거지. 기업형 임대 리스를 만들자고 하는게 채상욱 의견인데 서울리스도 이미 민간으로 운영하고 있음. 이 공급물량을 더 늘리자는 건데... 재건축도 한세월인데 이걸 정부지원해서 짓게하는 게 맞나? 현재 이재명 정부는 지방균형발전 추구하는데 지금 서울 상겯하는 2030 청년에게 월 80만원 지원하겠다라는 정책도 있던더 같은데 뭐하는지 모르겠음. 지방균형 정말 할꺼임?? 그냥 시장에 맡기고 대출총량제로 억압하고 있는데.이것만 봐도 부동산의 열기가 얼마나 넘쳐 흐르는지 알고 있는데 대책이 신도시다.. 지금 경기외곽 신도시 건설에 대한 수요는 1순위 해당지역 2순위 경기도 3순위 서울인천이라 서울지역 수요가 안빠져요... 오히려 신도시 건립에 따라 서울에 대한 욕망만 커지는 꼴이라서 서울 부동산의 욕망은 경기도에서 온다는 걸 제발 생각 좀 해주시길. 결국 뭘 해야하느냐? 1. 종부세 폐지와 보유세 증가. 보유세도 소득세처럼 비싼 건물에 더 때리는 식으로 하셈. 그럼 임대사업자들은 상대적 혜택 받을 수 있음. 2. 금리 인상. 한은을 설득해라.. 대출촐량제로 억압할 생각 말고 부동산 열기 자체를 줄여놔야함. 금리 인상 외에 방법이 있을까? 3. 신도시 공급 요충지는 임대50-60퍼 수준으로 진행시킬 것. 임대100퍼 혹은 분양 100퍼 신도시가 있던데 그럼 안됨. 그 도시 내에 항상 임대라는 대안과 구매라는 대안이 적절하게 있어야 그 지역 내에 균형이 잡힘. 4. 제발 집은 59형 84형으로 통일 좀 하자.. 55형 같은 개같은어는 출산에 진짜 도움 안된다. 제발.. 5. 개인이 하는 빌라임대사업의 핵심은 코어가 전세대출인데 이 부분이 해결이 안되면 사실 답이 없다. 결국은 빌라를 SH나 LH가 사가지고 공급해야하는 것 외엔 답이 없다는 말임. 정부가 해당 시장에 투자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고민인건 이해는 간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 시장을 살려야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럼 해야하지 않을까?? 2년 뒤 총선 참 슬플꺼임.. 부동산 문제가 표심으로 나올꺼라서. 2년내 해결도 안됨. 시장에선 대출규제 풀어달라고 난리인데 개인대출을 허용하면 나라경제도 부동산도 모두 나락임. 공급은 지금까지 40만호가 부족해옴. 계속 쌓이고 쌓여왔음. 다 서울 경기로 가겠다고 만든 모양의 결과지. 게다가 2030 이때 쯤 진짜로 정년퇴임까지 몰여서 인구비중 40퍼가 노인이 될텐데 픽아웃 코리아에서 이딴 부동산 가격에 물린다? 버블경제 일본 시즌2를 막으려고 역선택들 할꺼임. 부동산의 욕망. 이건 장기적으로 지역균형발전으로 하는게 맡는데 정권은 4년이야. 그니까 답이 없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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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눈. 최대한 객관적 시선을 유지하고자 노력합니다.
정치성향 : 중도
관심정책 : 청년, 산업 관심지역 : 경기북부~강원북부 접경지역 객관적시선 : 정부의 통계 해석에 대한 의견 1. 소비자물가지수의 함정, 2026년 최저시급 만원이어도 소득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최저시급 : 71.1% ↑ (6,030원/h-2016, 10,320원/h-2026) 소비자물가지수 : 26.1% ↑ (95.1 (2016), 119.9 (2026) 생활물가지수 : 39.8% ↑ (94.8(2016), 132.5(2026) ) 공공요금 : 46.5% ↑ (전기/가스 기준) 신선식품(식자재) : 68.2%↑ (장바구니 물가) ※ 2016년 최저시급 1시간 김밥 2.87줄 / 2026년 최저시급 1시간 김밥 2.45줄 ※ 공공요금, 신선식품 인상폭 >> 소비자물가, 가처분 소득의 실질적 가치는 오히려 줄어듬 2. 이에 따라 2016년의 200만원의 월급은 2026년의 300~320만원의 가치다. 국가가 바라보는 소비자물가지수 CPI의 기준으로는 250만원이지만 노동자가 느끼는 생활물가지수의 기준이라면 300만원의 수준이 되야한다. 3. 청년들이 말하는 "월급300만원"는 결코 많은 금액이 아니다. 기본금액이다. 그러나 시장에서 느끼는 300만원(시급 1.5만원) 과한 돈이다. 이것에 대한 미스매치가 너무 크게 발생되어 일자리 미스매치가 가속화되고 있다. 4. 4대보험료 상승에 따라 기업은 "세후 월300만"을 줄려면 "세전420만원"을 지급해야한다. - 2016년 월 200만원을 맞춰줄때 기업은 세전 264만원을 지급해야했다. -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오른 4대보험료는 기업들의 목줄이 되었다. - 근로자 명세서에 찍히지 않는 퇴직금, 4대보험료매칭비가 회사는 더 있다. 5. 청년에 대한 비난을 멈춰라. - 지금의 청년들은 10년 전보다 화폐가치의 하락과 물가폭등으로 인해 가장 가난한 만원 시급 세대다. - 지금의 청년세대들은 기업과 노동자간에 간극이 가장 심각하게 벌어진 세대다. - 지금의 청년세대들은 대다수가 더 가난해진 세대들이다. - 이들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일할수록 미래가 없어지는 세대다. - 노동을 통한 자산 형성이 무너진 시대에 사는 세대다. 증여세대로 전환되었다. - 이들의 세대든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보다 가난하고 부모보다 기회가 적은 세대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구매 패턴에 역사상 처음으로 돈이 있는 부모의 자식이 가장 많이 증여를 받은 세대이기도 하다. - 200만원(실수령) 기준 수도권 주거비 50만원, 식비 80만원, 통신/교통비 30만원., 생필픔/의료/공과금 20만원, 잔액은? 20만원. (자기계발 불가. 네트워킹 미래투자 불가) 6. 정책적 해결책과 앞으로 인공지능 대격변기인 산업이 나아가야할 길 - 화폐가치 정상화 : 금리 인상 → 환율 하락 → 수입물가 통제로 생활물가하락, 구매력을 과거로 회귀시켜야함. 폴 볼커가 환생해서 나타나야한다. - 4대보험료 완화 : 청년 나이(지자체 기준으로) 중소기업에 한해 4대 보험 법인 부담금을 과거수준으로 완화시켜야한다. 지자체/정부 매칭 지원이 필요하다. - 직접임금 보존 : 중소기업 증빙서를 통해서 세후 월급 기준으로 차별적 월급을 차등 지원해야한다. 세후 300만원 이하, 최대 50만원 전액 지원 매칭, 그 이후는 구간별 %로 감액 - 지방정책과 거점산업을 위한 "컴팩트 시티" 투자 : 지방소멸을 막는 유일한 방법. 구도심을 개발 (외곽 신도시 개발 확장 방지), 가능한 버스 노선을 간략하게 하여 시단대별 버스배치를 감소시키는 방법이 유일함. 버스 한 노선에 산업(일자리)-문화(중심가)-주거(주택지역)-의료가 묶여야한다. 1시간 내로. -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전문기술인력 육성 : 전기/전자 분야 전문기술인력, 로봇이 못들어가는 건설기술인 분야 등 전문기설인력 육성사업을 활성화해서, 피지컬AI가 활성화되어 노동인력이 기술인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폴리텍대학, 지역 대학/전문대를 매칭해서 활성화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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