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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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가 이제 자기 작품이 새로 실사로 만들어진다면 캐스팅때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우선시 할것이라고 선언하셨네요.드라마 설강화 논란때도 멘트들이 쎘었는데,이번 하영 이슈에서도 깨닫는게 많으신것 같습니다.

옳은 선택이고 연예계에서도 독립운동.참전용사.민주화운동 후손분들이 더 덕을 보면 좋겠어요.

최불암 선생님도 최철 소령님의 후손이셨군요.
광복군과 국군으로서 독립운동과 6.25 전쟁을 모두 함께하시면서 한강 방어선 전투중 전사하신것으로 추정된다 합니다.
현충원에 위패만 안장 되있으시다는것을 보면 유해는 아직 못찾으셨나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감사하신 영웅분들이 많습니다.우리가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