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 살지 않고 지방 내려가면



죽으러 가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지방 시골 = 죽으러 가는 곳"

"여기서 나갈 바에 차라리 한강 물에 빠지겠다"

 

라는 생각을 디폴트로 갖고 있으니까

저런 말이 아무렇지 않게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