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성이 잠들지 않도록 
이렇게 모든 것을 관찰하면서 
내가 당원으로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려야 돼요. 

투표권이라는 거는 탄환과 같아요. 탄환 
대통령도 그 말씀 한 적 있어요. 
투표권은 정말 수천 년의, 
수만 년의 역사에서 문명사에서 
미끼로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희생을 치르고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그런 일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거거든요. 

투표권이 탄환이에요. 
우리 지금 대항할 수단이 없습니다. 
일반 당원들이 뭘로 대항하겠어요? 
눈을 뜨고 
관찰하면서 
서로 이야기하고 
그리고 우리가 당원으로서 
당원의 권리를 가지고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리라고 믿으면서 
그 탄환을 비축해야 돼요. 

그러니까 입당하시고 
지금 일반 당원으로 돼 있는 분들은 
다시 돈 내시고 
그렇게 해서 
300만 당원을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