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69/0000949962
.
.
큰 대회 앞두고 이런 일이 나오면 항상 안타까운게 스포츠 선수들의 인생 같습니다..ㅠ 특히 신체적으로 한 살이라도 더 어릴때 나오는게 좋은 종목들이 있으니..

파리올림픽때 동메달 따고나서 라스에 나왔을때도 복싱에 대한 열정 이야기하고 어떻게든 종목을 더 알리고픈 노력에 눈물도 흘리시던게 기억나요.

작년 세계선수권때도 동메달 따고 올 시즌에도 폼이 좋았었는데 이렇게 되서 안타깝네요.

미디어데이날 나왔을때 이미 부상이 있었는데 MRI 결과가 그 후에 나오니 의사가 수술 권유했었군요.

잘 치료하고 재활해서 LA 올림픽의 링에서는 태극기를 꼭 휘날리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