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님
업무 복귀 축하드리고요.

아마 지금 
우리나라 절반쯤의 
지지를 받고 있으실 겁니다.

기분도 좋으시겠네요.



속에서 천불이 나는데
딱히 방법 없는 것 같네요.


조희대 현수막 아직도 붙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