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 인류최초의 화폐는 다른 부족 집단과 경계에 있는 바위 위에 자기들이 먹고남은 고깃덩이를 올려놨을때

그걸 다른부족이 가져가고 대신 다른 과일같은걸 올려놓은것이 시작일 거라는 이야기를 함.


2. 화폐가 생기기전의 화폐는 곡물이었고

이후에는 귀금속, 인간의 노동력과 시간을 들여야하는것들(조선시대에는 옷감인 면표가 화폐의 단위였음)이 화폐로 기능을 함.

문제는 화폐는 대부분 썩지 않음.

그래서 이게 계속해서 쌓이고 세습되고 자본이 자본을 낳는 자본소득이 계속 생겨남.


3. 경제학자중에 자본이 옛날처럼 썩어서 사라진다면 진짜 좋을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연구하는 분야와 학자들이 있다고 들었음.


4. 실제로 인플레이션이 약간이나마 저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은 현대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학자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