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님,
님께서 싸지른 개쌉소리는 벌써 잊으셨나군요.


3선이 하고 싶으셨쎄요?

그래서 그리 빨아대셨군요
아주 투명하시네요.

지금 많이 즐겨 두세요. 다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