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2566
.
.
명절되면 이제 지상파 3사와 종편까지 합세해서 항상 더 크고 확대한 여론조사들이 나오니 지지율의 바로미터가 되기도 하는데
그전에 조금이라도 만회 해보려는건지 기자회견을 검토중이군요.

취임 1주년때 기자회견이랑은 사뭇 다른 분위기일것 같읍니다.

파병문제는 속 시원히 어떻게 하겠다 말 못할것 같고
민주당 문제나 인선 문제(청문회 시기랑 얼추 겹칠듯)도 잘 해소될지 의문이며

또한 개헌 문제는 연임을 확실히 저는 안합니다라고 말을 해야만 속 시원히 해결 될것 같습니다.애둘러서 헌법상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요.

기자들이 이번에 더 물어볼게 많을텐데 청와대가 과연 난관을 해쳐 나아갈수 있을지는 지켜보죠.

그리고 일단 인선문제 조속히 결정합시다.
시간 끌어서 좋을거 없어요.김승원은 그렇다쳐도 용혜인은 진짜 임명 하면 안됩니다.여야당에서도 안이 통과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