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가 개발한 무인전투기 바이락타르 아킨지가 신형  초음속 공대지 탄도미사일을
공중에서 발사해 해상 목표물을 명중했다고 합니다.
이 시험에서 사용된 미사일은 UAV-300 미사일로 최대 150kg 탄두를 탑재할 수 있고,
조건에 따라 마하5 이상의 초고속으로 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튀르키예도 방위 사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