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경유 폭등이 러우전 때문이라는 주장 이후,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격 중단 약속이 있다면 에너지 휴전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대러 제재를 해제하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또한,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도 중단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실상, 석유시설 공격이 중지 된다하더라도, 대 러시아 제재를 풀지 않은 한,
그 영향을 미미한걸로 압니다.

미국이 러시아의 재재를 해제하기에는 나토와의 관계,
의회 통과 등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무리로 압니다.

아무래도 저건 미국내 최고치에 달한 경유 가격으로 인해
미국내 불만으로 인해 유권자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트럼프가 이슈 전환을 위한 돌발 방언을 우크라이나가 장단 맞춰 준 걸로 보입니다.

뭐 그렇게 추측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