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저기 왕십리줄에 저도 있었습니다.

저때가 2012 5월?6월?쯤였는데, 새벽 6시에 일나서 지하철타고  6시 40분쯤? 왕십리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한참 삥삥 있었습죠. 아침 비도 내리고 습하고..

근데 생각보다 한정판이 적어서 제 앞에서 앵꼬나서 빡쳐서  줄담배 피다 빈손으로 집에 왔던 기억이 나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