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봤던 심리학책에 그런게 있었어여.

'인간은 자신이 이해 할 수 없는 미지의 것에 대해 공포를 느낀다. 그래서 보통 배척하고 혐오를 통해 자기 방어를 한다.'


이해는 힘들어도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는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