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와 파키스탄이 후방 지원 성격의 파병이라면,
시리아는 실제 전투 병력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그리고 실제 시리아가 파병한다면, 시리아에 영향력을 펼쳐온 
러시아도 현재 전쟁 중인 상태지만 일정 부분 개입할 가능성이 있겠네요.

또한, 
예멘은 시아파이고, 시리아는 수니파가 주축인 상태에서
자칫 종파간 갈등이 분출되는 전쟁이 될 수 도 있어 보입니다.
이리저리 중동내 이해관계가 엮이는 국제전으로 비화되는 느낌입니다.
여기에서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시도
(사실 지금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면, 중동내의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혼돈으로 
치닫을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