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윤봉길 의사에게 2026년 대한민국을 보여드렸다
[21]
-
유머
이슬람이 한국에 정착하는걸 막아야하는 이유
[47]
-
유머
캣맘들이 진짜 발작하는 행동
[18]
-
계층
유독 이슬람만 유난 스러운거 같음.
[54]
-
연예
존예 알바생 마주친 남자 (워크돌)
[32]
-
계층
ㅇㅎ) 여성징병제 개인적인 생각
[85]
-
감동
삶의 우선순위가 바뀔때
[15]
-
감동
빚 다 갚고 처음으로 먹는 술상입니다.jpg
[21]
-
유머
ㅇㅎㅂ 빅찌찌 좋아하는 사람들만 와라
[39]
-
유머
남친 몰래 집밥 해주는 여친
[37]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10-22 21:20
조회: 1,091
추천: 0
“프랑스처럼 행동하자” 全유럽 덮친 청년 시위… 독일도 ‘핼러윈 총집결’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9684?iid=3111 기성 정치권이 청년층 목소리를 외면한다는 불신은 정치적 양극화로 이어지고 있다. 2027년 4월 대선을 앞둔 프랑스에서 청년 유권자 77%가 극우 국민연합(RN)이나 급진 좌파 ‘굴복하지 않는 프랑스’(LFI)를 지지했다. 정치권이 자신들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답한 30세 미만 유권자 비율은 프랑스 74%, 이탈리아 69%, 스페인 59%에 달했다. 유럽학생연합(ESU)이 올해 3월부터 5월 사이 22개국에서 집계한 학생 시위는 총 54건으로, 직전 집계(13개국 31건)보다 1.7배 늘었다. 레나이크 뒤몽 프랑스어권학생연맹(FEF) 회장은 “청년들은 무기력하지 않으며 정치에 무관심하지도 않다”며 “우리는 분노하고 있으며 가만히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현 유럽의 문제는 이민자로 눈돌리게 할수있는수준을 넘음. 양극화가 진짜 문제지. 이건 어느나라도 상관없이 마찬가지고.
EXP
322,728
(50%)
/ 335,001
|

체르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