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에서 여생을 보내시다가 마지막은 한국에서 보내길 원하는 참전용사분들이 꽤 있으시다고 알고 있습니다.
먼 타지에서 젊은나이에 오셔가지고 이름 모를 나라를 구하시느라 청춘을 바치신 모든 참전 용사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릴뿐입니다.

평안하게 잠드소서
故 세르주 아르샹보 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