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세대(?)까지 공감대가 형성되는 사진인지 몰라서 계층 카테고리 달고 올립니다.
저도 아무생각없이 사진봤다가 기억 속 어딘가에서 갑자기 아련한 무언가가 떠오르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