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케어팀 보게 추천좀 ㅋㅋ


겜 하다가
업데이트 좀 더 잘해달라, 아바타 내달라, 복각이라도 해달라
이게 틀린 말인가?


성당 출시가 3월이었고, 신규레이드긴 하지만, 파밍에 욕심이 있다면 레이드를 매주 캐릭 별 4개씩 해야 하는데


익스트림 에기르 / 아브렐슈드가 각각 한 달씩 로아온까지 이어질텐데


유저 입장에서는 결국
똑같은 걸 계속 반복해야 하는 노잼 비수기 맞지 않나?


익스트림 아브는 아직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익스트림 에기르는 솔직히 새로운 레이드라고 보기도 애매하다는 생각임


기존 패턴 그대로에
몇 개 더 아프고, 조금 더 때리는 정도라

딜찍으로 안 가면
공대원 탓만 하게 되고 재미는 거의 없음

‘이걸 왜 못 깨고 있지?’ 생각만 하다가
깨고 칭호 따니까  ‘아, 숙제 하나 겨우 뺐네’ 이 느낌이 전부였음


신캐인 가나 체형 때문에 기존 아바타도 제대로 못 만들고,
그 외 타클래스 복각은 가나 눈치 보느라 못 하고,

신규 아바타도 없음


결국 유저 입장에선
“기다려라, 미안하다” 이거 하나뿐인데


밸런스 패치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건 이해하지만
이번 건 솔직히 납득 안 되는 부분이 지속적으로 너무 많았음


레이드 입장 화면 검정일 때 공증 안 들어가는 건 못 고친다면서
무한 파열 버그는 바로 고치는 거 보면


이게 난이도 차이 때문인지
우선순위 문제인지
왜 유저가 이해하려고 고민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이건 그냥 임시점검을 더 하더라도
개발사가 책임지고 해결했어야 할 문제 아닌가



지금 상황 보면


설명도 부족하고

서버 터진 거나
각종 문제에 대한 대응도 미흡한데


자꾸 “그 정도 아니다”, “왜 벌써 불만이냐” 이런 말 나오는 게 더 이상함



컨텐츠 질리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게임 더 잘 만들어달라는 말에 공감해서

실제로 더 좋아지고, 개선되면
결국 다 같이 좋은 거 아닌가?

게임 잘 만들어달라고 말하는 게
게임 망하게 하는 행동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