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생 아재..
아직도 로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출근하기전에 일어나서 일숙 돌리고. 나가고..
퇴근하고 와서 필보나 카케, 살썸가는 생활~

그사이 딸래미가 하나더 늘었습니다.
본1부4...
사연이 참.. 유기하려던 소서리스, 현생때문에 지웠다가...
그래도 키운정이 있지.. 
스마게에 복원 신청해서 다시 살렸습니다.

참. 벨가 노말도 다녀왔습니다. 
우당탕탕하니 깨지더라구요. 
덕분에 완갑도 얻었고...

이상하게 로아 전 아직도 재밌어요.
그냥 내사정데로 느리게 따라가는것도 나름 재밌고...
그래도 재학씨덕에 지평내줘서 3단계도 다니고 있어요..

건데 요즘 조금 꺽이긴한거 같아요. 겁도 많아지고...
지금 나오는 레이드들 솔직히 아브 1-6관보다 어려운거 같진 않은데..
물론 나메는 제외에요. 그쪽은 처다보지도 않을거라...
은근히 세르카 하드가 어렵네요. 트라이를 많이 해보면 뭔가 답이 나올거 같긴 한데..
공팟에서 그러는건 민폐중에 민폐라...
열심히 깍아서 꼭 벨가 하드 가볼 생각입니다. 

여튼.. 로아하시는 분들끼리..
넘 상처주고 선넘는 말들은 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