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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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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3
[군단 스포] 감시자의 금고에서의 이야기 2사진 제한으로 2편으로 나눴습니다.
![]() 굴단과 콜다나는 악마를 부른 후 도망갑니다. 일리단을 놓칠 수 없다며 마이에브는 이들을 쫓아갑니다. 악마사냥꾼들은 금고를 탈출하기 위해 직면한 악마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 악마와 싸우면서도, 카인과 알트루이스의 말싸움은 이어집니다. 일리단과 동료를 배신한 알트루이스, 알트루이스는 일리단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카인은 바로 자신들 악마사냥꾼과 일리단이 똑같다고 말합니다. ![]() 일리단은 자신의 계획을 처음부터 알트루이스에게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알트루이스는 더욱 일리단을 믿을 수 없었고, 그를 배신하고 탈주해버렸죠. 그러나 알트루이스가 일리단을 떠난 근본적인 이유는 일리단의 이름으로 행해진 학살과 희생, 과격한 그 수단들을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 악마를 물리친 후 금고를 탈출하려 합니다. 알트루이스는 마이에브 또한 신뢰하지 않습니다. ![]() 악마사냥꾼은 세계에 의해 배척되고, 감금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제로스를 위협하는 최악의 적, 최악의 위기 상황에 그들은 세계를 지키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 금고의 악마들과 싸우는 와중에도 둘의 싸움은 이어집니다. 격해진 이들의 싸움은 서로를 죽이려는 지경까지 갑니다. ![]() 알트루이스는 일리단을 믿지 못했고, 카인은 일리단에게 모든 충성을 바쳤습니다. ![]() 이들의 전혀 다른 이상은 결코 합의될 수 없었습니다. ![]() 이들을 막기 위해 심판의 웅덩이를 이용합니다. 군단에 맞서기로 결심했던 그들의 첫 목표를 기억나게 함으로써 악마사냥꾼으로서의 싸움의 의미를 찾게 합니다. ![]() 일리단 님은 모두의 길을 보여 주셨어요. ![]() 그러나 알트루이스와 카인의 이상은 결코 합의될 수 없었기에 잠시 중재만 했을 뿐, 결국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 충직한 카인은 군단에 대적해 협력과 개인의 희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일리단의 이상을 좇아 어떤 대가가 있더라도 그를 따르는 모습이 바로 카인의 모습입니다. 알트루이스는 오직 자신만을 믿는 이단아입니다. 군단에 맞서야 한다는 목표는 동일하지만, 다른 수단을 찾으려 합니다. 알트루이스는 일리단이 악마와 다름없다고 여겼기에 일리단이나 일리단의 추종자들과는 다른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며, 무엇을 선택하든 악마사냥꾼들은 일리다리를 재건하기로 결심합니다. 여기서는 카인의 편을 들어주었고, 알트루이스는 우리들에게 일리단처럼 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 금고를 지키는 악마들의 대장과 맞섭니다. ![]() 금고를 탈출한 일리다리를 반기는 것은 카드가였습니다. ![]() 카드가는 군단의 침공에 맞서 악마사냥꾼의 도움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여기까지와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입니다. ![]() 카인 역시 아제로스를 지키기 위해 이들과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렇게 감시자의 금고를 떠나 달라란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


















두산우1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