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크 부족 중 명문인 검은바위 부족 출신


  • 샤트라스를 점령했던 때부터 스톰윈드를 함락할 때까지 블랙핸드의 부관으로 일하면서 많은 작전을 성공시켜 이름을 알렸고, 이를 눈여겨 본 둠해머가 대족장이 되면서 큰 임무들을 맡긴다. 그리고 2차 대전쟁이 끝날 때까지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사실상 워크2 오크 주인공)       

                 

  • 사울팽이 젊었을 때 손을 휘둘러 한 번에 3명의 적을 반토막으로 베어버리기도 했다고 하며, 나이가 어느정도 든 3차 대전쟁 당시 무기를 한번 휘두르면 10명의 적이 쓰러졌다고 한다. 


  •  그냥 대군주(Overload)가 아닌 군주(High Overlord)


  •  흐르는 모래 전쟁 땐 칼림도어 총 사령관으로 얼라이언스와 호드 모두를 이끌었던 장군

 

  • 오그리마 공성전 때는 문을 지키던 사마귀들을 혼자 상대하며 스랄을 가로쉬 앞으로 보내준다.


  • 사울팽이 유일하게 실패한 임무는 가로쉬 암살, 사실 가로쉬가 대족장이 되면서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이지만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만약 가로쉬가 재판에서 사형판결이 나오지 않는다면 사울팽과 막고라를 해야했다.   


  •  발라리야르 수석 대장장이 헬가르 왈 "도끼를 휘두르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전사" 


  • 텔드랏실 침공당시 어둠해안에서 말퓨리온과 나이트 엘프 군대가 버티자 밀수업자들을 수색하고, 밀수품들이 이동하는 길로 산을 우회해 후방침투에 성공. 로르다넬을 점령하고, 얼라이언스 방어부대가 도착하기 전 승리한다. 


  • 무기전사라 도발이 없던 사울팽이 영웅의 투척으로 어그로를 끌려고 하나 너무 강했다.


  •  오크 기준 미중년, 현재진행형으로 더 잘생겨지는 중



 이정도면 다른 게임에서는 주인공 아닌가?

 

 세상을 잘못만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