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투기장에서 싸우는 검투사. 그리고 약간의 기사도.
즉, 상대가 나와 '정당히, 전력으로 싸울 수 있을' 때, 그 것은 명예롭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뒤를 치는건 상대가 전력으로 싸울 수 없는거고, 대량살상무기는 정당하지 않은거죠.
오크의 명예는 거기에서 출발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