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문입니다 
저번글엔 추천이 그래도 몇개있어서 굉장히 기쁘네요 ㅠㅠ 보람있음 
이번글부터 다음 종족으로 뭘쓸찌 추천받겠습니다.. 아무도 추천안하시면 걍 제가 원하는대로 
오늘은 호드 주력종족 호드에대해서 써볼까합니다 .

1.오크의 기원

오크는 본래 아제로스 토착생명채가 아닙니다. 아웃랜드에서 살다가, 메디브가 어둠의 문을 열고나서야 아제로스로 입성했죠. 오크는 예로부터 주술사를 따르는데 (인간이 사제와 성기사를 종교적으로 따르듯이), 불타는 군단에게 지배(피의 욕망)당하면서 주술사풍습은 와해되고, 흑마법사가 더 활성화됩니다. 강력한 오크 주술사 넬쥴은 불타는군단에게 잡혀 강제로 리치왕이 되고, 굴단등 많은 강력한 오크 흑마법사들이 오크를 지배해왔습니다. 또한 최초의 죽음의 기사들중에도 테론 고어핀드 라는 오크 죽음의 기사가있습니다(굴단에 의하여 영혼이 아제로스 기사에게 주입되고, 그육체를 이용하여 죽음의 기사가됩니다). 오크들은 이후 고향인 아웃랜드를 파괴시키고, 드레나이를 학살하며 나중엔 아제로스의 인간들과 전쟁을 치루는듯 굉장히 호전적으로 그려집니다(비록 지배당하고있엇지만)
강력한 죽음의 기사 테론 고어핀드 (실제로 죽기 스킬중엔 고어핀드의 손아귀라는스킬이있다)

2.노예생활

오크들은 인간과의 두번쨰전쟁에서 지고, 각자 흩어저 인간들의 노예로 살게됩니다. 이떄 둠해머등 몇몇 오크들은 연합하여 대항하려하지만, 여전히 힘들었고, 나중에 되어 쓰랄이 풀려난뒤 점차 오크종족은 노예생활에서 독립하게됩니다. 이후 오크들은 자신들이 살수있는 영토를 찾기위하여 동부왕국에서 칼림도어로 떠나고, 여기서 쓰랄은 타우렌을 만나 유대감을 느끼고 호드연합을 탄생시킵니다. 
강력한 주술사 쓰랄. 쓰랄은 사라진 주술사 풍습을 다시 일으켜새운다 

3.장점
오크들의 운동능력은 인간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이들에겐 두려움이 별로 없는듯하고, 명예를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그들의 모티브는 록타르 오가르 승리또는 죽음을인것을보면 패해서 명예를 잃는것보단 차라리 죽는걸 택하겠다는걸 볼수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쓰랄의 노력덕분에 강력한 주술사 풍습을 다시 습득하였고, 아제로스 으뜸가는 능력을가지고있습니다.


4.단점
두려움이 없다게 단점이기도합니다. 무식할정도로 얼라이언스에게 호전적인 오크들이 대부분이고, 가로쉬의 경우 오크만이 진정한 호드라면서 순수혈통을위해 독립호드를 만들려고하는듯 상식밖의 짓을 자주합니다. 호전적인 성격이기때문에 호드내의 종족들과도 잘 어울리질못하고, 흑마법사를 극도로 증오해서 설령 오크흑마라해도 무참히 죽여버립니다 (오공). 때론 전투를 이길려면 좋은 전략과, 매복공격등을 사용해야되는데 오크들은 돌진!돌진! 이라는 마인드로 무장합니다(몇몇 제외). 


5.이미지
오크의 현재 이미지는 대대적으로 최악입니다. 판다렌은 가로쉬와 그의 오크 호드에 굉장한 배신감과 증오를 느끼고있고, 이는 가로쉬의 호드 제외한 모든 호드에도 영향을 미칠뜻 싶습니다. 가로쉬는 힘을 위하여 판다리아에 영원꽃 골짜기를 파괴하였고, 칼림도어 정복을 위하여 테라모어를 잔인한 방법(마나폭탄 폭격)으로 삭제시킵니다. 또한 반란군이 승리한지금 오크 개채수도 굉장히 줄어 여러모로 좋은 상태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오크의 만행떄문에 제이나가 분노하여 전쟁주의자로 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