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포 대격변 중이라 인벤 섭게에도 같은글을 남깁니다.

 

와우 라이프에 큰 변화가 생긴지 벌써 3달이 지났군요. 다행히 슬슬 제자리는 잡히는듯 합니다만...

 

달라란 서버도 꽤나 변했다는걸 요새 느낍니다... 세기말이기도 하지만 대표적인게...

 

거의 모든 정공이 사라졌고... 고정팟 역시 이젠 거의 남아 있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리치하드를 파밍하고 있는곳도 이젠 사실상 지켜님 파티 (호러분들...) 이외엔 남지 않은것 같네요.

 

소위 상위유저라고 할만한 제법 이름있는 유저중 다수는 잠수중이며... 일부는 서버이전을 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제니스가 있는 티리온, 에보가 있는 노르간논 등으로...

 

좋은 파티가 있으면 경우에따라 용병으로 놀러가거나, 아니면 막공으로라도 여기저기 즐길수 있을거 같았는데...

 

이젠 그런걸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그렇다고 손놓고 있으면 저절로 파티가 생기는건 아니겠지요...

 

해서 토요일 오전 11 : 00 시 에 같이 '이런저런' 레이드를 즐겨보실분 찾습니다.

 

우선적으론 리치킹 25 하드를 잡을 예정이고 지겨워지면 요그 0수호나 알갈론, 아눕, 할리온 같은것도 같이 즐겨보는 방향으로

 

대격변까지 같이 노실분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정해진 종료시각은 없습니다만 대략 4~5시간 정도의 시간을 예상중입니다. 경우에 따라 약간의 오버도 있는걸로...

 

룰은 올분 골팟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하지만 대부분 파밍은 끝나셨을테니 골드는 아마도...... )

 

인원이 다 채워지지 않아도 공개광고랑 같이 해서 이번주부터 다시한번 정해진 시간대에 공장을 잡아볼 예정입니다.

 

자리가 잡히는데는 아마 2~3주 정도의 시간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도전해볼만한 파티가 찾거나 리분 마지막에 아쉬운 점이 남아 있는분들은 같이 한번 즐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폭풍전고요 로 게임상에서 우편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