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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01:27
조회: 363
추천: 3
간만에 저도.....간만에 저도 찰지게 부탁드립니다. 쪼렙이라 잘박혀요.
복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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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외딴섬 하나처럼 벌거숭이처럼 홀로 이 세상에 홀로 태어나 한 세월속에 그대라는 인연을 닮을수 있는 것은 말로 효용할수 없어 이 글이 그대 마음속에게 머물수만 있다면...
"섬"(閃)빛과 내 몸과 마음속에 떨어져 나 동그라듯이 아쉬움만 나래던 그 추억과 스치고 지나갔던 내 수많은 인연과 인과관계속에 눈물로 야위였던 그대의 모습
"옥"(玉)색 빛깔과 같은 그대의 미소 하늘빛과 푸르게 날 밝혀주던 그대의 손길
"수"많은 사람과 얼굴이 내 마음속에 늘 지나고 스쳐지나갔지만 그대가 바로 나여서 "나"는 그대여서 그대에게 내 눈물을 적신 자그마한 손길을 받아들여 사랑으로 하나될수 있는 "그날"을 오늘도 기다리다가 잠이 들곤 합니다. by 하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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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