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저를 믿고 오신분도 계신대...

 

기절했습니다...말그대로..기절...등짝을 제외하곤

 

원트에 다 갔는것 같은대..

 

시간이 시간인지라..쌋음니다...

 

1324 광기택에서

 

2섬에서 제대로 졸도 했습니다..

 

더진행 했ㄷㅏ간 사사게 뜰거 같아서..

 

한트 집중하고 할랬는대..

 

또 졸도 했습니다..

 

같이 가신분들 죄송하구요...

 

어제 같은 경우는 컴퓨터가 고장이나 너무 늦은 시간대에..

 

복구 되서 이어 가질 못했네요 (__)

 

죄송합니다...

 

앞으로 잠은 충분히 자고 겜을 즐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