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하지마자 이주 기분이 더럽더군요. 대격변때 마음 맞아서 원래있던 길드 나와 같이 만들었던 길드였는데 접속해보니 길탈이 되있네요.

진짜 게임에서 만난 사람도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뒷통수 크게 한대 얻어맞은거 같습니다.

제 핸드폰번호도 모르는것도 아니고 취업하고나서 바쁘다 보니까 접속 잘 못하다보니 접속을 못한상황이여서 문자만이라도 접속이 저조해서 길탈처리하겠다. 라는 말만해줬으면 이해못할것도 아니였는데 아무말 없이 길탈되있는 캐릭을 보니 정말 기분이 착찹하더군요. 형 동생 잃었다는 기분에 그냥 징징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