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이었나요 찔르라님의 초갈직팟 가셨던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 밤을 새다시피 해서 몇번 트라이 중에 깜빡 졸았습니다. 그것도 냥꾼 주제에 슬라임 타이밍에 졸았네요.

 

눈 떠 보니 슬라임이 앞에 와있고.... ㅠ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확고인 친구한테 대신 좀 접해서 플레이 해달라 했는데 바로 쫑났나보네요.

 

자다가 중간에 잠깐 깼는데 급 생각이 나서 글 올립니다. 정말 죄송해요 ㅠㅠ

 

앞으로는 그 전 날의 컨디션 보고 막공에 끼겠습니다. 아홉분께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