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만 틀면 나오는 일본지진에 대해 그냥 긁적여 봅니다.

 

저한테 일본은 영원히 낙인찍힌 제일 적대국 일본이였습니다..

일본에 친척분이 살고 있지만..

솔직히 일본지진..?  남의 나라 일이였습니다

일본인 반쯤 죽어도 '그게뭘..' 할 수 있을만큼..

물건너 불구경?

 

그런데 이젠 시대가 바뀌었는지 나이가 들어서인지..

울고 있는 애기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줸장

이제 세계는 공동체인가요?

그래도 전 일본돕기 성금은 절대 못하겠네요

 

김장훈씨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어른이 되자.."

과거에 그들은? 하고 되묻고 싶었죠.

우리나라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상처받았던 나날들..

그리고 지금 이땅에 버젓이 상위권생활을 누리는 친일파놈들..

이제는 자신이 친일파 자식인줄 도 모르는 사람도 있겠죠..

과거는 잊혀지지만.. 없었던것으로 되진 않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일본이 미국의 초기제안을 거부해서 위험을 가져갔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나이먹은 일본인들은 역시 자존심이 강하구나..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