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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19:19
조회: 825
추천: 8
안녕하세요.드루뚜루(영혼의반려자)입니다.전혀 처음 모르는 공장에 이끌려 오시는분들에게 인사차 감사의 말과 더불어 저를 제외한 9분에게 감사드리러 왔습니다.
아까 알칸토님에게 리플을 달았을때는 제가 일하는 시간이구요 퇴근해서 씻고 등등 하다보니 이제와서.
감사의 말씀과 사과의 말씀을 전하게되네여
저도 스톰레이지섭에 기생 겸 공생하는 유저로써 한때 불성때부터-지금까지. 공장을 많이 했으나..지금은 현실크리로 인하여
게임을 자주 못하는 초보공장이지요.
어제 제 캐릭터인 "영혼의반려자"(보기)으로 모아 공대 와주신분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얼추 잘하는 공장 몇몇분은 6하드를 하더라도 2시간 정도 딱 가마솥 영약을 준비 해오셔서 깔아주시고 음식도 깔아주시고
하는데 제 보기캐릭이 채광/보세이다 보니 준비가 미흡한점 먼저 사과드립니다.
저 또한 길드에 많은 인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길드팟을 운영할 생각이었으나 저희 길드는 직장인분들도 계시고
학생인분도 계셔서 운영자체가 좀 힘들어서 막상 할려고 해봤지만 힘들더군요.
그래서 예전 막공장 경험을 살려서 막공장을 해본 결과는 전적으로 제가 준비성이 미흡한
점을 더욱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로 보아 10인 공대로 치면 한명이 책임자(공장)으로써 열심히 하긴했지만
결과가 나쁘면 그 공장(=헤딩공장)이라는 수식어가 쉽게 붙기도 하여 그 공장이 모으면 귓말이 바라딘처럼 쏟아지는것은
절대 아닙니다(그런분일수록 여러분들이 힘을 주고 응원해주셔서 더욱더 열심히 하십니다 ^^).
짧게는<?> 2-3시간 길게는 4-5시간 모으는 공장님들도 허다하게 볼수 있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한 연유는 딴 이유가 아니라 저 같은 경우 1시간내로 모아서 장장"2시간이면 끝날 공대"를 "5시간정도"
끌면서 하드팟 초행을 한거와 마찬가지이지요.(물론 선수 분도 계셨지만/초행분들도 몇몇분 계셨답니다.그에 비해 2시간정도
남짓 끝나는 공장님들은 그분들 광고하시는거 보시면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딜러나 힐러나 고정멤버들이 늘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불의 땅을 수없이 경험하신분들이라 각 몬스터의 택틱,패턴을 다 아셔서 쉽게 풀어나가실수 있는겁니다.)
저 또한 그렇게 되기를 바랬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청지기에서 무릎을 꿇고 말았지만
제가 만들고 제 자신이 미흡한 공대에 와주신 9분께 감사드립니다.
P.s: 사제님 어제 응원의 말씀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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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