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때그때 돌고도는 물레방아처럼

 

거론되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섭게에서 흥하다니...

 

참을만큼 참았다 vs 그만 귀찮게 해

 

이건가요.

 

 

 

 

레이드는  통안가지만..

 

십자군때 경험을 비추면

 

모텔님이 다 좋은데

 

약간 그날 분위기에 따라 다른건 사실인

 

외부인이라도 실수하면 웃으면서 넘어가는 날도 있는데

 

어떤날은 포풍까임

 

저도 예전에 신기로 십자군 하드갔다가 포풍까였었음

 

물론 그건 힐러진 힐이 밀렸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나올떄 이야기니까

 

 

솔직히 레이드가면

 

내가 실수 안했는데도 내가 실수했나보구나하고 넘어가기 일쑤라(...)

 

 

 

 

 

 

 

근데 평소에는 차단하고 말지 무시하고 말지

 

하더니 거론되면 역시 엄청나군요

 

알게모르게 잠재되어있는 시한폭탄이에요 이건(...)

 

굳이 공장문제가아니더라도

 

게임플레이에 따른 불편사항과 잦은 문제점

 

즉 꾹꾹눌러담으면 넘친다는 의미인가요

 

그래도

 

예전에 벌금벌금벌금벌금

 

골드에 환장하던 누구보단 나을수도 안나을수도

 

 

결국 다 상대적인거겠죠

 

난 괜찮아, 난 안괜찮아.

 

뭐 제각각사는 물레방아인생

 

물에물탄듯 술에술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