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1-17 16:46
조회: 683
추천: 1
쩌...쩐다..!!
늘 그때그때 돌고도는 물레방아처럼
거론되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섭게에서 흥하다니...
참을만큼 참았다 vs 그만 귀찮게 해
이건가요.
레이드는 통안가지만..
십자군때 경험을 비추면
모텔님이 다 좋은데
약간 그날 분위기에 따라 다른건 사실인
외부인이라도 실수하면 웃으면서 넘어가는 날도 있는데
어떤날은 포풍까임
저도 예전에 신기로 십자군 하드갔다가 포풍까였었음
물론 그건 힐러진 힐이 밀렸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나올떄 이야기니까
뭐
솔직히 레이드가면
내가 실수 안했는데도 내가 실수했나보구나하고 넘어가기 일쑤라(...)
근데 평소에는 차단하고 말지 무시하고 말지
하더니 거론되면 역시 엄청나군요
알게모르게 잠재되어있는 시한폭탄이에요 이건(...)
굳이 공장문제가아니더라도
게임플레이에 따른 불편사항과 잦은 문제점
즉 꾹꾹눌러담으면 넘친다는 의미인가요
그래도
예전에 벌금벌금벌금벌금
골드에 환장하던 누구보단 나을수도 안나을수도
뭐
결국 다 상대적인거겠죠
난 괜찮아, 난 안괜찮아.
뭐 제각각사는 물레방아인생
물에물탄듯 술에술탄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