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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13:19
조회: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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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너............ 있다 !!드디어 점심시간... 인터넷 열자마자 보이는 짬뽕그릇... 짬뽕이 맛있다고 올라온 글이더라구요 그랬더니 생각나는게 있었어요
저번달였던가 직장선배님이 점심사주신다길래 쫄래쫄래 따라나섰죠 모먹고싶냐고 물으셔서... 그날 쫌 쌀쌀했던지라 "따뜻한 국물있는거요" 했더니 데려가주신곳..... 중국집!!
"여기 짬뽕이 끝내준다"하며 제꺼까지 같이 시켜주셨어요 전 그닥 짬뽕은 싫지도 좋지도 않았었는데.. 시큰둥 그래도 기쁜표정 유지...
맛있더라구요.... 해물도 엄청많구.. 반정도 먹었을쯤 수면으로 동그란것이 보이는거에요 꺼내봤더니..... 오오오오 이뻐!
결국 제안에...
첨찍은건 그릇다 보이는데 주인공이 잘안보이더라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

elaim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