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점심시간...

인터넷 열자마자 보이는 짬뽕그릇...

짬뽕이 맛있다고 올라온 글이더라구요

그랬더니 생각나는게 있었어요

 

저번달였던가  직장선배님이 점심사주신다길래

쫄래쫄래 따라나섰죠

모먹고싶냐고 물으셔서... 그날 쫌 쌀쌀했던지라

"따뜻한 국물있는거요" 했더니

데려가주신곳..... 중국집!!

 

"여기 짬뽕이 끝내준다"하며 제꺼까지 같이 시켜주셨어요

전 그닥 짬뽕은 싫지도 좋지도 않았었는데.. 시큰둥

그래도 기쁜표정 유지...

 

맛있더라구요.... 해물도 엄청많구..

반정도 먹었을쯤 수면으로 동그란것이 보이는거에요

꺼내봤더니..... 오오오오 이뻐!

 

 

 

결국  제안에...

 

첨찍은건 그릇다 보이는데 주인공이 잘안보이더라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