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연휴를 맞이하여, 강북지역에 계신 길드분들과 번개를 진행하였지만,

 

하늘이 뻥! 뚫린마냥 하염없이 쏟아지는 빗줄기에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네요..ㅜ_ㅜ

 

금요일에 진해내려가서 진급 보수교육받고 서울 올라오면 10월2일...다음주 루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걱정입니다 흐흐

 

오늘은 한가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