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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2 03:35
조회: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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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헌터 호드 첩자 맞나보군요.지금, 새벽 3시 31분 - 일일인던 한바퀴 돌고 겨손 진입하니, 얼라는 저 혼자뿐-_-
호드는 전차가 두대에다 탑3개 다까여서 승산 없다 싶었는데, 저 들어온지 1분도 안되서 마왕헌터가 공대에 합류하는 군요.
-_- 그냥짱깨면 날아들어오던가, 그럴텐데 그냥 항상 있는 자리에 젠되는 -_-
경비 잡아서 계급 올리는 것도 없으니 명점오를리 만무한 위치에서 얼라가 진입하면 들어오는 데다가, 이미 전차가 2대 나와있는 걸 보면, 사람수 맞추려고 부케로 겨손 입장 하고 나가기 해서 자리 만든듯한데,
내가 어지간하면 울섭 호드는 욕 안하는데, 어떤 볍신인지 호드 욕 다먹이고 다니는 군요. 모나고 각진 나를 다듬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음양으로 받아들여 더 작아지더라도 둥글게 더 나아가 완전한 내가 되자. 이상, 지양하지 말고 지향하라. 이상은 '그러므로 포기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WoW 구 진홍십자군 섭 - 스톰레이지 섭 - 불타는 군단 섭 드루이드 야전사령관 Laurel 악마사냥꾼 고양이집사 Lionel
Diablo 3 마법사 - Laurel 수도사 - Orestes, Alaksana
몬스터헌터 월드
운명은 이 생에서 인간에게 두 가지 길을 제시해주었다. 하나는 자유의 길로, 시작은 고되고 견디기 힘들지만 끝은 아주 평평하고 견디기 쉽다. 또 다른 길은 노예의 길로, 처음은 들판처럼 가볍고 평평하지만 끝은 매우 혹독하고 크나큰 고통 없이는 걸을 수 없다 - 이솝 -
http://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42837 심심풀이 소설 - 내 안면의 철판은 다이아몬드 합금 티타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