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글인가에 댓글로 달았었는데 

이미 이 사건은 댓글 및 인게임상에서의 당사자들의 행동들이 공개된 마당에
누구 하나가 대표로 총대를 메고 나서서 해결이 될 수가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실제로 '늑남' 이 사람이 사건의 당사자는 아니자나요?
사건의 시작이 된 원글 및 그 뒤 다른글&인게임에서 댓글로 상황파악 못하고
행동을 한 후 다수에게 인게임 신상이 털리고 그간의 행실마저 언급되며 
공격을 받은 거죠. 

만약이라는 가정이 무쓸모긴 하지만 적어도 댓글로 그렇게 깝죽 거리고
서로 자기들끼리 쉴드질하면서 히히덕 거렸을 정도면
이미 자기들의 소식이 인벤에 올라왔다는 정보를 들을 귀와 눈이 있는 거고
조용히 있다가 지인들의 댓글이 나오면 스믈스믈 나오는거 보면 꾸준한 눈팅이
이어져 왔다고 판단 되는데 ㅎㅎ

그 개짓거리 후 지인트리가 완성 되며 정체가 까발려졌을 시점
즉 윈드섭게 상황이 최고조에 달 하였을 때 그 길드들의 당사자들이
레이드를 택하기 전에 직접 사과글을 올리며 

제가 한 모든 행동은 쓰레기짓이란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제외한 일반 길드원분들 및 다른 공대분들은 아무런 죄가 없는 좋은 사람들 입니다. 이 일과 관련된 모든 비난과 욕설의 화살은 저에게만 날려주세요.

라고 글을 올리는 폴라와 티타 등등이 있었다면
레이드 당사자들이 빠지며 사건이 조용해질 정도의 시기까지 쉬었다면

윈드서버 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느끼는 이런 상황이 왔을까요?

폴라 이 인간은 사과글은 3초 고민해서 3줄 갈겨놓고 길마한테 통보하고
잠수 타고 길마가 폴라는 이렇게 떠나갔습니다. 글로 전달해주고 ㅋㅋ

인성이 덜 자란 미친 종자인 나도 사고를 치면 사과를 하고 남이 화를 내는 부분이 있으면 
나를 돌아봐야 되는 거 정도는 배우고 알고 있는데 

진짜 나이들이 몇인지는 모르곘지만 일을 벌릴줄만 알고 수습할 줄은 모르는 
인성이 덜 자란 인간들이란게 느껴지며 아직도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데ㅋㅋ

윈드섭 분들은 대인배분들이 많으시네요.

타자를 오래 쳤더니 퇴근할시간이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