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낮에 안토 공장이었던 휴먼기사 입니다..

금일 오후 1시 남은거 마져 가자던 약속을 제가 몬지켰네요...

병원다녀와서 무너져버린 컨디션이 회복이 안되 하루종일 누워있어야 했던지라..

저녘 8시쯤 다시 모을까 하는데 오실분들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지성합니다. 몸상태가 이정도 허당이 될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