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자리에 계셧던 당사자분들은 누가 봐도 공장이 고의로 나갔다고는 하는데

저는 그자리에 있지 않은 사람이라.  확신은 못하지만  절대 공장이 멘탈터져서 나갈 상황은 아닌거같습니다.

트팟에서  3,4넴 몇번 트라이하는건 거의 일상입니다. 

전 학원팟 구성할때 항상 하는 말이 1,2넴 5,6넴 쉽고요  3,4넴 어렵습니다 트팟에선 은근히 많이 트라이하니까.

여기서 얼마냐 시간이 끌리냐에따라 저희가 쉬바라까지 갈지 막넴까지 갈지 결정된다고 말하고 갈정도에요.


그런데 2트때 보호막 안켜져서. 전멸하고. 답안보인다고 '흠...' 하고 고의로 나갔다는말은 좀 말이 안되는것 같음.

트팟공장이라면 누구나 머릿속에 3,4넴 좀 박는거 각오하고 갑니다.  

제가봣을때는 공대가 답이 안보인다고 나간건 아닐거에요. (팔이 안쪽으로 굽는거라고 생각해주셈)



물론.  급한일이 생겼든 핑계대로 컴터가 터졌든 재빠르게 후속조치 안한건 욕먹어 마땅한 듯.

제가 당사자라면 무조건 최소 사사게에다가 글이라도 남겼음.

물론 베스트는 핸드폰 앱으로 디스코드 깔아서 말하는 것이구요.

왜 그따구로 후속처치를 했을까.   이건 의문점이 많이 남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