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글 올리고나서.


밤에 그분에게 온 귓말입니다.



* 지운부분은 지인분이름하고 길드채팅부분입니다.






엘타락님과 지인분의 귓말내용 뒤에.

저는 지인분께 [아무때나 된다] 라고 전해달라고했습니다.


사건당일날 기분나빠서 지인분께만 저렇게말하고 넘어갔는데

그뒤로 연락이안와서 계속 기다린거죠.


인벤 탈퇴하셨다고하는데

제가 인벤을 탈퇴했는지는 어떻게 압니까?

보상해준다고했으면 그쪽에서 이날 자리되는데 시간되시는가요 하고

먼저 연락을해줘야지, 피해자가 이날 다시 데려가주세요 라고하는것도 이상하고.


결론은 자기 개X끼됐으니

보상이야기는 없이 끝났습니다.


골드날린거는 개X끼한테 물린 병원비삼아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