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가 와우 뒤라 와우 접하지도 못하고 듀랑고때문에 인벤 최근에 가입해 간간히 글쓰는 나도 장미저택은 아는데(심지어 처음엔 진짜 기자인줄암)
지들 일 문상 2만원으로 퉁쳐밭으면서 묵묵히 대신 해주던 장미저택에게 감사인사는 안할망정 뒷담이나 까고 앉아있으니 ㅋㅋ

회사꼴 좋다 ㅅㅂ것들. 하긴 위부터 뒷담깔정도로 썩었는데 아래가 깨끗할리가 있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