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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20:03
조회: 1,013
추천: 3
이번 사과문에서 유의깊게 살펴봐야하는 문구해당 직원은 불과 하루 전 6월 1일 인사위원회에서 징계 조치를 받은 직원의 입사 동기였습니다. 오랫동안 잘 알고 있던 동료가 메갈로 지목받고 공식적인 징계조치를 받게 되자, 이에 답답함을 느끼다가, 타 커뮤니티의 게시물 등에서 개인 계정으로 언쟁을 벌이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선을 넘어 인벤 직원으로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애초에 억울하고 답답한심정 가진게 선을 넘은건줄 모름. 똥글싼게 선을 넘은것임 ㅋㅋㅋㅋ 그동안 인벤은 기자 및 직원들이 게임 내에서나 SNS, 외부 커뮤니티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활동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해 왔음에도,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에 대해 참담한 심정입니다. => 외부 언사교육만 시키나봄. 기자가 가져야할 기본적인 소양교육은 없는듯. 그러니 이런사단이 나지 ㅉㅉ 정리 : 아오 씨발 '안걸리게' 교육 잘시켰어야했는데.... 근데 걸려서 우린 참담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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