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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5:51
조회: 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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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사퇴여도 끝난게 아닌이유.txt 오이갤 펌좀 해주세요일단 인벤이란회사의 정식명칭은 인벤커뮤니케이션이다.
그리고 성남시에서 게임산업포럼을 주최했는데 명단을 보면 킨즈타워 입주기업 명단의 인벤커뮤니케이션은 배혜농,유인희 이렇게 둘이가 공동대표라고 명시되있다. (1랩이라 이미지첨부는 댓글로) 잡플래닛,구인공고,재무재표,인벤하단등등을 보면 법인 대표이사는 "배혜농"으로 되있다. 공동이여도 지분이 더 많은사람의 이름이 나오게되어있다 이를 근거로 추리하자면 1. 배혜농과 씨즈(유인희)가 둘다 인벤지분을 양분하고있으나 배혜농지분율이 더높다 2. 애초에 배혜농지분이 100%이고 씨즈는 바지사장이다. 하지만 2번의 추리는 틀릴수밖에 없는게 씨즈가 그동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른바로는 회사지분이 없다고 볼수없다 그러므로 가정을 다시해보자면, 1. 배혜농과 씨즈(유인희)가 둘다 인벤지분을 양분하고있으나 배혜농지분율이 더높다 2. 애초에 배혜농지분이 100%이고 씨즈는 배혜농의 지분을 이용할수있다.(ex. 부모님명의등) 2-1. 배혜농은 명의만 빌려주었고 지분의 실질적인 주인은 씨즈다.(ex.다쓰이명박) 결론. 1. 대표이사직을 사퇴한다고 해도 씨즈가 회사에서 부릴수 있는 권력은 그대로이다. 2. 인벤의최순실 씨즈 ps. 권력맛본인간이 그 권력쉽게포기하는건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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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