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퇴가 과연 책임을 지는 사퇴라는 느낌은 안들고

각종 근로 및 임금에 대해서 불리한게 나오니깐

혹시나 빨간줄 그을까봐

또 다른 Niimo 를 내세워서 방패막이로 쓰고

자신은 다른 직함으로 계속 호빠하고 놀고

돈 따박따박 받아갈 것 같다

이런 것 땜에 노무사나 변호사 불러서 회의 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