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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0 22:15
조회: 7,464
추천: 47
왕노 12단 중 부모님 안부 묻는 전사20일 9시 반쯤 출발한 왕노 12단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평소처럼 두무리씩 잡는데 한마리가 3/4정도 피가 남아있어 처음에는 타겟 변경해가면서 딜좀 해달라 하였습니다. 두번째 무리도 마찬가지로 한마리가 피가 마찬가지로 3/4정도 남아 있어 피 많은 것좀 쳐 달라하였습니다. 그러자 우리 쩌는 전사님께서는 욕설을 시전하셨고,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하다 생각하여, 석주님께 말씀드리고 그만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잠시 파티에 남아 석주님께 죄송하다고 따로 다시 사죄하던중, 귓말로 추가로 욕설이 날아 왔습니다. 탱커하는 입장으로서 고강화 먹고 시간 지연되면 시클을 노리는 입장으로서 큰 부담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어픽스를 고려한 타겟 바꿔달라는게 큰 잘못이였나요?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라인이라지만, 서로 지킬건 지키는 와우저가 됬으면 합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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