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in 님과 함께 가기로 했던 사슬 손님 생길거같죠 입니다 
18시에 귓드려서 20시에 같이 가기로했는데 
귓 할때도 예약만하고 안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미리 예약금 걸어놓으시라고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계속 접속해있을거라고 말씀도 드렸는데 19시쯤에 넷플릭스로 무서운 영화보다가 놀라서 책상을 발로 찼는데
모니터가 뒤로 떨어져서 모니터 패널이 나갔어요....
그때 바로 연락을 사사게나 하이잘 자게에 연락을 드렸어야 하는데 혼자 망연자실해서 있다가
지금 피시방에 와서 글씁니다...
예약금은 다시접속해서 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